Christ stands at the farthest of margins. When he emptied himself, he did not have any reservations. He did not leave any room in his heart which would allow any form of judgment. 
He felt right through the ugliness of humanity and into the depths of hades. All because he loved us. And, when I realize that he understands and cares about the most unworthy person that could
ever exist, which is me, that’s when I feel the most freedom, the strongest security, the invincible confidence, the unending grace, and the greatest love. I love my God, because He first loved me.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와같은 고민과 나와 같은 아픔을 지니며 살아간다.

행복을 추구하며 머리속에 있는 환상을 쫓으며 살아가는 사람들

그런 완벽한 그림과 정반대인 현실.

그리고 그 차이에서 나오는 절망과 슬픔.

꿈을 향해 그리고 한계가 없는 삶을, 책임과 결과가 따르지 않는 삶을 살고 싶은 소망과 달리

하루하루 책임을 다하고, 모든 결정에 결과가 따르는 변치않는 현실에

어쩔수 없이, 할 수 없이, 아무런 대항할 힘조차 없이 끌려가면서 산다.